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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여행 - 아이치・나고야
att.JAPAN Issue 58, December 2011

아이치・나고야


긴 역사 속에서 고도의 기술을 연마해 온 아이치 현은 세계를 선도하는 제조 산업의 일대 거점. 도요타와 소니 모두가 연고가 있는 지역이다. 일본 3대 도시의 하나이며 도카이 지역의 중심인 나고야 시를 가지고 있으며 뛰어난 산업력, 경제력, 문화력을 자랑한다. 전국 시대에 일본을 통일로 이끈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야스나리라는 무장과 깊은 관련을 가지는 지역이기도 하다.

 

나고야

나고야 시는 에도 시대(1603-1687)는 도쿠가와 장군 일가인 오와리, 기이, 미토 세 가문의 소재지로서 번성해서 근대 이후는 공업을 중심으로 풍부한 경제력을 기반으로 발달한 산업 도시. 현재의 나고야 시가지는 400년 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성을 짓고 마을을 정비한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에도와 교토, 오사타 사이에 위치하며 고래부터 교통의 요충이었던 나고야는 비옥한 노비 평야와 바다의 산물이 풍부한 이세 만과 기소 강의 상류에서 공급되는 양질의 목재 자원 등을 배경으로 마을이 만들어진 때부터 크게 발전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었다. 도쿠가와 집안의 윤택한 자금으로 만들어진 나고야 성의 혼마루 궁전은 근세 성곽 궁전의 최고 걸작으로 불리며 현재 복원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마을에는 여러 장인이 모여서 기술을 겨루었다. 서양의 시계 기술은 가라쿠리(실, 태협 등을 이용하여 물건을 움직임) 인형 만들기에 응용되고 특히 근대 산업에 응용되어 갔다.

나고야의 좋은 집안 또는 부자의 딸로 고급 브랜트품을 걸치고 어머니와 백화점에 쇼핑을 나가는 여자를 ‘나고야조(나고야 아가씨)’라 부르는데 패션면에서는 우아하고 보수적인 것이 특징. 지하 상가도 유명. 1957년에 오픈한 나고야 역과 연결된 산로드는 전후 전국 최초의 본격적인 지하 상가였다. 나고야 역 외에 사카에와 가미마에즈 등에 넓은 지하 상가가 있다. 독특한 식문화도 유명. 2010년부터 11년에 걸쳐서 2개의 신명소도 탄생했다.

나고야의 신명소

내경 35m의 세계 최대의 천체투영관를 가지고 있는 나고야 시 과학관은 해설원의 설명도 호평을 받고 있으며 연일 입장을 기다리는 행렬이 끊이지 않는 인기 시설. 영하 30도의 극저온 공간에서의 오로라 영상의 관찰과 방전 실험의 관찰도 놓치기 아깝다. 높이8m의 인공 회오리 바람의 관찰 등 재미 거리가 넘쳐나는 과학관이다.

리니어 철도관은 초전도 리니어와 신간선 등의 실차량 39개를 전시하고 있다. 철도팬들이 꼭 찾는 곳. 나고야, 도쿄, 오사카 등의 풍경을 재현한 디오라마는 차도 사람도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어 압권이다. 운행 체험을 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추첨이 필요)는 어른에게도 어린이들에게도 대인기. 외국어 음성 가이드도 대여 가능.

2011년 10월에는 블럭 장난감의 ‘레고 사’의 테마 파크 ‘레고 랜드’가 2015년에 일본 국내에서 최초로 나고야 시의 긴조후토에 진출할 방향이라고 발표했다. 이 지역에서 당분간 눈을 떼기 어려울 것 같다.

볼거리
 나고야 역 주변


나고야의 2대 번화가의 하나가 나고야의 출구 나고야 역. 역 앞에는 세계 고급 브랜드 가게가 즐비한 미드랜드 스퀘어와JR 나고야 역 바로 위에 있는JR 센트럴 타워즈 등 초고층 빌딩이 늘어 서 있다.

노리다케의 숲으로는 나고야 역에서 지하철로도 갈 수 있지만 관광객은 ‘메구루’ 버스로 가는 것도 편리할 것이다.  메구루 버스는 나고야 시내의 주요한 관광지를 도는 관광 루트 버스로 하루 동안 마음껏 탈 수 있는 티켓도 있다. 노리타케의 숲 크래프트 센터에서는 서양 식기 메이커 ‘노리타케’의 본차이나 제조 공정을 견학할 수 있다. 또한 ‘올드 노리타케’라 불리는 초기 제품은 1904년의 창립부터 현재까지 만들어진 디너 접시 200개를 엄선해서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 가게, 레스토랑 등이 있다.

가까이에는 도요타 테크노 뮤지엄 산업 기술 기념관이 있고 도요타 그릅이 제휴해 온 섬유 기계와 자동차 기술의 변천을 전시와 실연으로 소개한다.

 나고야 성・도쿠가와

지하철이나 메구루 버스로 나고야 성에. 나고야 성은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세운 오와리 도쿠가와 가문(도쿠가와의 세 가문중의 하나)의 거성. 도쿠가와 집안의 강대한 힘을 배경으로 세워졌다. 한 쌍의 금 ‘샤치호코(용마루 양단에 장식해 놓는 머리는 호랑이 같고 등에는 가시가 돋친 곤구선 물고기 모양의 장식물)’가 있는 천수각은 1959년에 재건. 메구루 버스로 도쿠가와 미술관에. 도쿠가와 미술관은 오와리 도쿠가와 가문에 전해오는 다이묘(영주) 도구 1만 수 천점을 수장. 국보 ‘겐지 이야기’ 두루마리와 도검 등이 수장되어 있다. 매년 3월에는 오와리 도쿠가와 가문의 ‘히나 인형(3월 3일의 여자 아이의 명절 때 제단에 진열하는 일본 옷을 입은 작은 인형들)’의 특별 전시도 열린다. 도쿠가와원은 아름다운 다이묘 정원. 정원을 보면서 식사도 할 수 있다. 

 후시미・사케・오스

나고야 역에서 지하철로 한 정거장 가면 후시미. 후시미에는 나고야시 과학관이 있다. 한 정거장 더 가면 사카에. 나고야 역 주변과 필적할 만한 또 하나의 나고야 중심가이다. 백화점과 지하철로 쇼핑과 음식을 즐겨보자. 오아이스 21은 입체형 공원으로 거대한 유리의 천장이 하늘에 떠있다. 높이 180 m, 1954년에 세워진 일본 최초의 집약 전파탑인 나고야 텔레비전탑에서는 시가지 풍경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다. 오스는 절 오스 간논(관음)의 사원 도시로서 번성해 옛날 상공업 마을의 정서를 간직하고 있는 상점가. 젊은이들을 위한 헌옷가게나 잡화점, 컴퓨터 가게 등, 새로움과 오래됨이 섞여있는 독특한 분위기로 외국인에게도 인기가 있는 곳이다.

 아쓰타・나고야

지하철 메이조 선으로 사카에 역에서 진군니시 역으로. 유서깊은 아쓰타 진구 신사의 광대한 경내에는 수령 1000년의 은행나무 숲과 국보를 소유한 보물관이 있다. 이센의 진구 신사 다음 가는 큰 신사로 3종의 신기(神器) 중의 하나인 ‘구사나가기 노 미쓰루기(신검)’를 소장하고 있다. 가까이에는 전통있는 일본과자 가게와 음식점도 있다. 지하철 메이조 선과 메이코 선으로 나고야코 역에. 나고야 항 수족관에서는 범고래의 훈련 모습과 돌고래 쇼를 볼 수 있다. 리니어 철도관으로는 나고야 역에서 아오나미 선으로 긴조후토 역 하차.

기타
야고토 고쇼지 절: 목조 5층탑이 있고 사경(경문을 베낌)도 할 수 있다.
히가시야마 동식물원: 코알라를 만날 수 있다.
모리고로 파크: 아이치 세계박람회에서 인기가 많았던 ‘이웃집 토토로’의 사쓰키와 메이의 집이 있다.
아리마쓰: 도카이도의 오래된 시가지가 남아있고 아리마쓰 시보리(홀치기 염색)로 유명.

 

이누야마


메이테쓰 이누야마 선으로 나고야 역에서 특급으로 약 25분 가면 이누야먀 역. 기소 강을 내려다보는 돈대에 우뚝 솟아 있는 이누야마 성은 1537년 축성. 현존하는 천수각은 일본에서 최고로 오래되고 마쓰모토 성(나가노현), 히코네 성(사가현), 히메지 성(효고현)과 더불어 국보 4 성의 하나. 이누야마의 오래된 성 아랫 마을 산책도 즐겁다. 여름에는 기소 강에서 우카이(가마우지를 길들여 물고기를 잡게 함)를 볼 수 있다. 박물관 메이지무라는 메이지 시대(1868-1912)의 건조물을 이축・보존한 야외 박물관. 작가 모리 오가이와 나쓰메 쇼세키가 옛날에 살았던 주택과 미국인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설계한 제국 호텔 중앙 현관 등 볼거리가 가득

 

지타 반도


바다가 아름답고 바다의 산물이 풍부한 지타 반도. 일본 중부 국제 공항(애칭은 센토레아)는 이세 만 해상의 인공섬이 있는 국제 공항이다. 메이테쓰 나고야 역에서 항공 특급 뮤스카이를 이용하면 28분에 공항에 직결. 터미널 빌딩에는 100개의 유명 가게가 들어와 있으며 유럽 스타일의 ‘렌가 도리(벽돌 거리)’와 옛 일본 상점가의 분위기가 풍기는 ‘조친 요코초(초롱 골목)이 있다. 유니쿠로, MUJI to GO 등의 유명한 브랜드 가게와 미소카쓰 야바톤, 세카이노 야마찬 등 이름난 식당도 있다. 4층의 전망 목욕탕에서는 활주로와 비행장의 이착륙을 바라볼 수 있다. 또한 이벤트 플라자에서는 다양한 콘서트와 물산품전 등의 행사도 열린다.

 도코나메

천년의 역사를 가지는 도코나메 도자기는 일본에서 오래된 6대 가마(세토, 시가라키, 에치젠, 단파, 비젠, 도코나메)의 하나. 도자기 산책로를 걸으며 굴뚝과 가마가 있는 풍경, 벽에 묻혀있던 토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오름 가마 등의 풍경을 즐겨보자. ‘마네키네코 (고양이 장식물. 손님이나 재물을 불러들인다 하여 상가의 장식으로 씀)’의 생산량 일본 1위로, 거대한 마네키네코 ‘도코냔’이 내려다 보고 있는 도코나메 마네키도리 거리의 측벽에는 39개의 마네키네코가 장식되어 있다. INAX라이브 뮤지엄에는 ‘가마가 있는 광장・자료관’ ‘세계의 타일박물관’ 등 5개의 관에서 물건 만들기를 보고, 배우고 체험해보자. 카페에서 차를 마시면서 쉴 수도 있다. 에도 시대부터의 양조 식문화를 견학하려면 모리타 아지노 야카타. 술과 된장. 간장을 가거나 식사도 즐길 수 있다. 8월 하순에 열리는 도코나메 도자기시장. 시내에는 보트 레이스 도코나메도 있어 보트팬들은 놓칠 수 없을 것이다.

 한다

한다는 에도시대부터 양조업이 번성했다. 박물관 ‘스노 사토 ’는 미쓰칸 그릅이 설립한 일본에서 유일한 식초 종합 박물관. 식초 만들기의 역사와 제조 공정 등을 견학할 수 있다. 입장은 무료이지만 예약이 필요. 주변에는 양조장과 운하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시내에는 ‘한다 아카 렌가(붉은  벽돌) 건물’이라 불리는 옛날 맥주 공장의 건물이 남아있다. 니이미 난키치 기념관에는 한다 출신으로 동화 『곤기쓰네』의 작가, 니이미 난키치의 자료와 작품 6개의 시나리오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5년에 한번 10월의 첫 토・일에 열리는 ‘한다 다시(장식한 축제용 수레) 축제’는 시내 각지구에 있는 31대의 호화찬란한 수레가 한데 모인다.

박물관 ‘스노 사토’ 는 술지게미로 만든 식초를 창안한 지역인 한다에서 문을 연 일본 유일의 식초 종합 박물관입니다. 정겨운 옛날 분위기 속에서 장인들의 식초 만들기 정신과 기술, 그리고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식초에 관한 정보를 다양한 형태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미나미치타

나고야 역에서 메이테쓰 지타신 선 우쓰미 역 또는 메이테쓰 고와 선 고와 역으로, 미나미치타 온천 마을에서는 이세 만으로 가라앉는 저녁놀과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시노지마 섬은 변화가 많은 해안선이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고 복어도 맛있다. 히마카지마 섬에서는 문어와 복어가 명물로 해수욕과 낙시도 즐길 수 있다.   

 

가마고리


나고야 역에서JR도카이도 본선으로 35분. 미카와 만을 마주하는 가마고리는 온천으로 유명. 미야, 가마고리, 가타하라, 니시우라라는 4개의 온천 마을이 있다. 종합형 마린 리조트 시설 라구나 가마고리에서는 테마파크, 온천, 쇼핑, 맛있는 음식과 해수 요법 등을 즐길 수 있다. 다리로 육지와 연결된 다케시마는 둘레620m의 작은 섬이지만 62과 238종의 고등 식물의 자생이 확인되고 있고 섬 전체가 일본의 천연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수족관도 있다. 가마고리 오렌지 파크는 미카와 만을 내려다 보는 산들로 둘러싸인 과일 테마 파크. 보트 레이스 가마고리에서는 1년 내내 야간 레이스가 열린다. 여름의 불꽃놀이 대회에서는 태평양 연안에서 최대의 불꽃(직경 90cm)을 쏘아 올린다. 펼쳐지는 불꽃의 직경은 도쿄 스카이 트리(전파탑)보다 큰 650미터. 하룻밤에 3발의 직경 90cm의 불꽃을 쏘아 올리는 곳은 가마고리뿐이다.

 

오카자키


장군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태어난 오카자키는 도카이도 유수의 역참 마을로서 번성했던 역사적인 곳. 오카자키 성 천수각이 있는 오카자키 공원에서는 이에야스와 관련된 사적과 시설이 있다. 봄에는 성 아래의 오토 강을 따라서 벗나무 가로수와 등나무 시렁이 아름답다. 지금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오카자키 공원에서 관광객을 환대하는 그레이트 이에야스공 ‘아오이’ 무장대. 무사 복장을 하고 공원 안을 천천히 행진한다. 함께 사진 촬영도 할 수 있고 토・일・공휴일에는 하루에 2번 무장대의 연무도 선보인다. http://aoibushoutai.com

다이주지 절은 장군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선조 8대의 혼을 모시고, 이에야스 이후 역대 장군 14대까지의 실물 크기의 위패가 안치된 보리사. 절 문에서는 오카자키 성을 전망할 수 있다. 오카자키 성에서 약870m(일본어로 핫초) 떨어져 있어서 이름이 붙은 핫초 촌. 거기에서 만들던 것이 핫초 된장. 현재도 2 곳의 된장 제조소에서 전통을 지키며 된장 만들기를 계속하고 있다. 된장 제조소들이 들어 서 있는 좁은 골목에는 옛 풍경이 남아있고 된장 제조소 가쿠슈에 있는 시설 ‘핫초 된장의 고향’에서는 제조 공정을 견학할 수 있다. 오카자키에서는 미소덴가구, 미소카쓰, 미소니코미 우동 등 핫초 된장을 사용한 핫초 된장의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음식


독특한 식문화를 가진 나고야. 팥소를 뭍힌 오구라 토스트, 간을 한 밥과 속에 들은 새우 튀김이 절묘한 맛을 내는 한 입크기의 주먹밥, 덴무스. 기시멘은 면발이 두꺼운 우동으로 간장 맛의 국물에 유부, 푸른잎 채소, 얇게 깎은 가다랑어포 등을 올린다. 미소니코미 우동과 매우 매운 타이완 라면, 카레 우동 그리고 야채가 듬뿍 들어가고 매콤 얼얼한 소스를 뿌린 안카케 스파게티도 맛있다.

닭고기의 데바사키 가라아게(날개 튀김)는 매콤하고 톡 쏘는 맛. 맥주와 잘 어울린다. 일본 3대 토종닭의 하나인 나고야 고친을 사용한 요리도 좋다. 잘게 썬 장어 구이를 밥에 올린 히쓰마부시는 한 그릇 째는 그 대로 먹고, 두 그릇 째는 파, 김, 고추냉이 등을 얻어서, 세 그릇 째는 녹차 국물을 부어서 먹는다. 나고야 명물 아카미소(붉은 된장)는 메주 콩을 사용하고 쌀과 보리로 만든 된장보다도 시간을 들여 푹 숙성시켜 맛도 향도 뛰어나다. 이 지역이 옛부터 농산물과 해산물이 풍부했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숙성시킬 여유가 있었다고 한다. 아카미소를 사용한 돈가스인 미소카쓰도 맛있다. 아침 시간대에 음료수를 주문하면 모닝 세트라고 하는 토스트 등이 무료로 나오는 찻집도 나고야에는 많다.

지타 반도에서는 문어와 복어를 비롯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아쓰미 반도에서는 온난한 기후를 이용한 딸기와 멜론 등 과일이 맛있다. 선물로 정평이 나 있는 것은 쌀떡 과자 ‘우이로’. 말랑말랑한 독특한 촉감이 특징이다. 갓 잡은 새우를 그 날 안에 가공시킨 에비센베(새우 크래커)도 인기.

 

이벤트


매년 여름에는 세계 코스프레 서밋이 오스를 중심으로 개최된다. 10월의 나고야 축제에서는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세 장수의 퍼레이드도 열린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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